민사중재센터전자중재시스템

분쟁 때문에 삶과 사업이
멈추지 않는 사회

민사중재센터는 계약과 관련한 분쟁을 온라인 서면 중재로 해결합니다.

센터 소개

미션
분쟁을 제때, 공정하게, 한 번에 끝낸다.
원칙
읽고 쓰는 일은 AI가, 판단과 책임은 사람이.

AI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왔지만, 사법은 여전히 사람의 손과 시간에 기대고 있습니다. 기록을 한 건씩 읽고 판단 이유를 쓰는 동안 시간과 비용이 쌓이고, 삶과 사업은 멈춰 섭니다. 민사중재센터는 법이 이미 마련해 둔 중재 제도 안에서 분쟁을 푸는 방식을 새로 짭니다. 기록을 읽고 판정서 초안을 쓰는 일은 AI가 맡고, 판단하고 책임지는 일은 중재인이 합니다. 이렇게 내린 판정은 법원의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가집니다. 분쟁 때문에 삶과 사업이 멈추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근거: 중재법 제35조(중재판정은 양쪽 당사자 간에 법원의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짐. 다만, 같은 법 제38조에 따라 승인 또는 집행이 거절되는 경우는 제외)

시연 보기

합성 데이터로 움직이는 시연용 웹 프로토타입입니다. 실제 사건을 받지 않습니다.

이전 시연은 기록용입니다. 종전 가칭 기관명과 옛 조항 문안이 나오므로 실제 계약에 쓰지 마세요.